2009년 10월 22일
`도청자, 고문자, 증언 이유로 면책 안돼`-펠로시 의장
http://blog.paran.com/prophetyi/30874497
펠로시 의장의 이 같은 지적은 부시 행정부 당시 포로들에 대한 고문을 자행하거나 미국민들에 대한 법원의 영장없는 도청을 저지른 '범죄자'들에 대해 행정부가 면죄부를 주려 한다는 언급을 일축한 것으로 앞으로 단죄될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펠로시 의장은 자신은 관련자들에 대한 수사가 이뤄지는 것을 지지하며, 이에 대한 어떤 계획도 이들에 대한 기소의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펠로시 의장은 "페트릭 리히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은 향후 포로 고문과 불법 도청에 대한 패널을 구성, 청문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고 전제하고 "내가 우려하는 것은 거기에 무슨 면책 논의가 있는 것인가 하는 점이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여기서 논의되는 것 중에 우려되는 것은 법무부가 정치 환경에 휘말리는 것이다"고 사법적 판단이 정치적으로 다뤄지는 것을 지적하면서 "내 생각에는 그들에게는 면책특권이 주어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펠로시 의장은 또 "올 여름쯤 감사원 쪽에서 영장없는 도청에 대한 감사 보고서가 나올 전망이다"고 말하고 "그 때가 되면 이들에 의해 저질러진 법적 측면의 범죄 사실이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말해 이들에 대한 사법적 절차가 이뤄질 것임을 분명히 했다.
현재 의회에서는 포로 고문과 영장없는 도청에 대해서 지난 9·11사건 조사위원회나 워터게이트 사건 조사위원회와 같은 차원의 위원회 활동을 추진하면서 당시처럼 증언대에 나서 사실을 밝히는 소환자에 대해 면책하는 방안이 거론돼 왔었다.
의회 일각에서는 증언자들에 대해 면책이 주어지지 않을 경우 제대로 된 증언은 기대하기 힘들다는 지적이 있으며, 전직 검사인 셀던 화이트하우스 의원(민주, 로드아일랜드주)은 사안에 따라 면책이 이뤄져야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유세 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미국에서는 고문이 자행되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고, 지난 24일 의회 첫 연설에서도 같은 선언을 한 바 있으나 이전 행정부에서 이를 저지른 이들에 대한 단죄 여부에 대해서는 특별한 언급을 한 바 없다.
최철호 특파원 ha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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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joins.com/yj7373/6307214
@ 백악관과 청와대 그리고 국정원과 cia 또한 한국과 미국의 방송국들의 살인자들과 범죄자들이 분수에 넘는 돈들을 받고 분수에 넘는 출세를 약속을 받으며 거짓과
모함으로 조작이 된 저질의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국익'과 '예수 전도'라는
가증스러운 명분들을 내세워서 예수님은 물론이고 예수님의 종이신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와 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12년이 넘게 미국과 한국에서 저지르고 있는 (1993년부터 1994년 10월까지 미국의 텍사스에서
그리고 1994년 10월부터 2006년 현재까지 한국의 서울 면목동과 일산의 건영 아파트 그리고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양지리에서) 학살과 학대의 고문들과 강탈 그리고
파괴에 대한 근거 기사들 중에서 : No 44
* 이 모든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은 학살자들이며 살인자들인 한국인들이 자신의 분수에 넘고 꼬락서니에 넘는 출세와 돈들을 위해서 미국인들과 일본인들에게 아부를 떨며 저질러 진 것이며 나라가 망하고 사회가 붕괴 되며 imf가 터져서 국민들이 고통들을 받고 죽어 나가는 것을 알면서도 저질러지고 있는 가장 악질의 범죄들과 범행들이다. 그 가장 중요하고 가까운 근거 자료가 바로 저질의 범죄자들이며 학살자들인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한국의 각 방송국들이 김영삼 정권 때부터 국민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것을 알면서도 두려움 없이 한국이 선진국이라는 범죄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나라와 사회는 물론이고 모든 국민들을 고통 속에 몰아 넣었으며 모든 가정들과 직업을 파괴를 시킨 것이다.
그 때가 바로 김영삼 정권 때이며 저질의 사악한 학살자 방송인들이 김영삼과 김대중은 물론이고 일본인들과 미국인들에게 아부를 떨며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는 출세를 하고 돈들을 번다고 하고 감히 신의 종인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의 가족들 그리고 예수님에게 말도 되지 않는 거짓과 모함으로 조작의 방송들을 내 보내며 살인의 학살과 학대의 고문들을 저지르며 강탈과 파괴를 하고 있을 때이다.
(1994년 10월부터 1995년 이후 한국에서)
또한 프로펫 이님의 유명세를 타고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에서 하루 아침에 상원 의원과 하원 의원이 된 저질의 한국의 년.놈들이 한국을 드나들며 개의 수작을 부리고 동족도 없고 애미, 애비도 없는 살인의 학살과 학대의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의 범죄들과 범행들에 동참을 했으며 미국의 민주당 빌 크링턴과 힐러리 또한 공화당의 부시에게 아부를 떨며 꼬락서니에 넘고 분수에 넘는 대학 교수와 기타 정부의 공무원은 물론이고 방송국의 직원들이 되고 앵커들 그리고 탈렌트와 아나운서가 되어서 활동을 한다고 하며 예수님 그리고 프로펫 이와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고 있는 똑 같은 학살과 학대의 고문들과 강탈 그리고 파괴는 물론이고 거짓과 모함으로 조작이 되어진 방송들을 내 보내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그대로 사용을 하여서 미국의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 학살 그리고 강탈 전쟁을 앞에 나서서 저지르게 했던 것이다. 밑에 있는 기사들은 그 근거 기사들 중에 일부이다. 확인들을 해 보기 바란다.
2006년 2월 2일
李 政 演
(Prophet) Yi, Jung Yon 법장 스님은 17일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장기간에 걸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고아원과 양로원 등을 포함하는 복지타운 건립을 구상하게 됐다”며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에 대비해 상시구호봉사단과 긴급구호기금 지원을 위한 ‘자비나눔기금’을 상시 운용하겠다”고 말했다. 조계종은 지난해 12월부터 3월11일까지 전국 사찰 등에서 모금활동을 벌여 왔으며 서울 조계사의 경우 1억원을 모금한 바 있다. 정성수 기자 hulk@segye.com 윤 씨는 의료기기 납품업체로부터 이자와 상환기간 약정없이 1억 5천만 원을 빌린 뒤 5천만 원만 갚고 나머지를 상환하지 않아 이자 4천 3백만 원을 챙기고 대한적십자사 100주년 기념사업비 명목으로 받은 5천만 원을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 씨는 의료기기 납품업체로부터 우리 돈 600만원과 미화 6천달러를 받은 혐의입니다. 4일 캐피털 타임스에 따르면 위스콘신주 버논 카운티 힐스보로에 거주하는 메리 겐셔트와 5살, 14살의 두아이등 세명이 집에서 총에 맞아 숨진채 발견됐으며 가장인 조셉 겐셔트도 여동생의 농장에서 역시 숨진채 발견됐다. 버논 카운티의 진 케리 셰리프는 조셉 겐셔트가 1일밤 혹은 2일 새벽 잠자고 있던 자신의 아내와 두 아이를 총으로 쏜 뒤 여동생의 농장으로 가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조셉 겐셔트는 2일 아침 아이들의 학교에 전화를 걸어 두 아이가 아파서 결석한다고 밝혔으며 사건 현장인 자택과 여동생의 농장에 "오늘 신께서 나에게 가족들을 천국으로 데려오라고 하셨다"는 메모를 비롯, 장례절차를 상세히 기술한 것등 여러장의 메모를 남긴것으로 알려졌다. 조셉 겐셔트는 전과가 없었으며 친지와 이웃들 사이에서도 평범하고 아이들을 잘 보살피는 가장으로 알려져 이번 사건의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살려주세요"…이라크 미국인질 비디오 공개 지난해 11월 바그다드에서 필리핀인 동료 1명과 함께 납치된 로이 핼룸스(56)는 이날 2분짜리 비디오에서 머리에 무장단체 요원의 소총이 겨눠진 모습으로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이라크군에 식량을 조달하는 사우디아라비아 회사 직원인 핼룸스는 조지 W 부시 대통령을 비난하면서 아랍 지도자들, 특히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도움을 청했다. 이라크 주재 미국 대사관은 이에 대해 관련 정보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부시 취임사는 고귀함에 대한 처절한 외침” “예수입니다. 제 인생을 바꿨거든요.” 2000년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 토론회에서 조지 W 부시 당시 텍사스 주지사는 이렇게 대답했다. 기자들은 즉시 전화기로 달려가 기사를 부르기에 바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력 후보 중 한 사람인 부시 주지사가 철학자 이름 하나 떠올리지 못하는 ‘멍청이’라고 받아들였다. 하지만 난공불락이었다. 지난해 민주당 존 케리 후보는 “저런 바보에게 진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고 말했을 정도였다. 그러나 부시 대통령의 두 번째 취임사는 그의 기독교적 정치 철학을 가장 철학적으로 보여줬을 뿐 아니라 4년여 전의 대답 또한 그가 바보여서 한 것이 아님을 확인해 줬다고 신보수주의자(네오콘)의 기관지 격인 위클리 스탠더드 최신호(31일자)가 주장했다. 부시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언급한 신과 자유는 ‘자연법사상’에 맞닿아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인간이 자유를 원한다는 자연 상태와 모든 인간이 자유로워야 한다는 당위를 연결시켜 주는 철학이라고 이 잡지는 설명했다. 부시 대통령의 취임사는 따라서 강력한 추상이고 진실이며 고귀함에 대한 처절한 외침이라고 이 잡지는 덧붙였다. 박혜윤 기자 parkhyey@donga.com 화면을 보면 한 미군이 조금 전 총을 맞고 숨진 이라크인 트럭 운전자의 팔을 잡고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또 다른 미군은 심한 부상을 입은 수감자의 얼굴을 발로 차기도 했습니다. 문제의 비디오는 이라크 라마디에서 복역한 플로리다주 국가수비대원이 지난해 1월 DVD로 만들어놓은 것을 미국 시민자유연맹이 공개한 것입니다. 김선희 [sunnyk@ytn.co.kr] ◇여기자 주장=미군 총격으로 부상한 줄리아나 스그레나 기자(56·사진)는 6일 자신이 속한 좌파계열 일간지 ‘일 마니패스토’에 쓴 기사와 영국 BBC 방송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미군의 오인사격 해명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스그레나는 “우리가 차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중이라는 사실을 이탈리아 대사관에 알렸고, 이는 분명 미군에 통보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군이 그가 탄 차량임을 알고도 쏘았거나, 몰랐다 해도 미군에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그는 또 “미군측은 검문소에서 수신호와 불빛으로 우리가 탄 차에 정지신호를 보냈으나 차량이 오히려 속도를 높여 발포했다고 주장하지만 당시 검문소에는 불빛도 신호도 없었다”면서 고의적 발포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미군측이 이라크전을 강력히 반대하고 미국 정책을 비판해온 좌파 신문기자인 자신을 목표로 공격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그는 풀려나기 직전 납치범들에게서 “조심해라. 미국인들은 (협상을 통해) 네가 살아 돌아가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앞서 이탈리아 정부는 협상과정에서 “금전을 대는 것이 병력철수라는 정치적 비용이나 사람 목숨을 잃는 것보다 낫다”며 몸값 지불을 시사한 바 있다. ◇사망자 추모 열기=스그레나 기자를 미군 총격 속에서 보호하려다 숨진 이탈리아 정보요원 니콜라 칼리파리에 대한 추모 열기가 이탈리아에서 범국민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또한 칼리파리의 사망으로 이탈리아에서는 스그레나가 석방된 기쁨은 순식간에 묻힌 채 반미 정서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스그레나가 “칼리파리는 나를 자신의 몸으로 감싸 보호하려다 숨졌다”고 말해 그를 영웅시하는 분위기도 확산되고 있다. 7일 오전 10시30분께(현지시간) 시작된 칼리파리의 장례식에는 시민 수천명이 몰려들었으며 방송국들은 장례식을 TV로 생중계했다. 〈손제민기자 jeje17@kyunghyang.com〉 이라크 군중과 이를 취재하던 기자들은 공중을 순회하던 헬기가 발포하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해 인명피해가 커졌다. 현장을 취재했던 세이프 푸아드 로이터통신 사진 기자는 "공중을 보니 아주 낮게 나는 아파치 헬기가 보였고 잠시후 헬기에서 섬광이 비치고 강력한 폭발이있었다"면서 "헬기가 군중에게 발포하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미군은 이날 사건과 관련 성명을 통해 "브래들리 장갑차가 약탈되는 것을 막기위해 공중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미군은 자신들의 사령부와 임시정부가 있는 바그다드 중부 그린존과 하이파 거리 인근에서 11일 밤 차량 테러 폭탄을 시작으로 한 저항세력들의 공격이 이어지자 탱크와 장갑차, 헬기 등을 동원해 무차별 공격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과 AFP통신 등 서방언론들은 이날 교전으로 사망한 이라크 민간인 수가40~60여 명에 달한다고 전했으나 알자지라방송은 적어도 110명 이상 사망했다고 보도해 큰 차이를 보였다. 한편 동북부 술레이마니야에서는 2000여 명의 쿠르드인들이 자신들의 독립을요구하고 나서 가득이나 혼란스런 이라크 정국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시위 주최자들은 내년 1월 선거에서 쿠르드인들이 통치하는 이라크 북부 3개주에서 국민투표를 실시할 것을 쿠르드 지도자들과 이야드 알라위 총리가 이끄는 임시정부에 요구하는 탄원서에 200만명이 서명했다고 밝혔다. 91년 걸프전 이래 사실상 자치를 누리고 있는 쿠르드족은 이날 시위에서 내년1월 선출되는 이라크 정부가 쿠르드인들의 권리를 유린할지도 모른다고 우려하면서 쿠르드족 2개 정당 주요 지도자들이 독립보다는 연방제를 선호하고 있다고 분노를 표시했다. <현경식 기자> 재갈 물리운 아랍 언론 폭력을 조장했다는 이유인데 알자지라는 이에 표현의 자유 침해라며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송태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라크 경찰병력이 알 자지라 방송 바그다드 지국이 설치된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경찰이 문서를 제시하고 지국을 폐쇄하는 동안 알 자지라 기자는 생방송으로 이 사실을 중계합니다. 팔라흐 알-나키브 내무장관은 이에 앞서 알 자지라 지국에 대해 한달간 폐쇄 명령을 내렸다고 발표하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인터뷰: 팔라흐 알-나키브 이라크 내무장관]"알 자지라는 TV에서 범죄자들을 보여주고, 이라크와 이라크 국민에 대해 나쁜 화면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야드 알라위 임시정부 총리는 독립조사위원회가 4주 동안 알 자지라의 방송내용을 검토한 결과 이 방송이 폭력과 증오를 증폭시킨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알 자지라의 지하드 불아웃 대변인은 '이번 결정은 표현의 자유와 언론자유에 대한 이라크 정부의 약속과 어긋난다'고 비난했습니다. 알 자지라는 지국폐쇄에도 불구하고 이라크 상황을 취재보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알 자지라는 지난주에도 이슬람 무장단체인 아부 무사브 알 자르카위의 동영상 성명을 방송하는 등 최근 넉달간 이어진 인질사태 과정에서 무장단체측의 목소리를 여러차례 단독방송해왔습니다. 이 때문에 미국측으로부터 반미적인 내용의 보도를 했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알 자지라는 지난해 9월에도 경쟁사인 알 아라비야와 함께 당시 이라크 과도 통치위원회로부터 2주간 취재활동 금지조치를 당했습니다. YTN 송태엽입니다. 이라크 포로학대 잉글랜드 일병 “재미로 괴롭혔다” 지난 5월 폭로된 미군의 이라크인 수감자 학대장면이 담긴 사진 속의 주인공 린드 잉글랜드(England) 일병을 조사했던 육군 수사관들은 상부의 명령을 따랐다는 잉글랜드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육군수사관 폴 아서(Arthur)는 이날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브래그에서 잉글랜드 일병의 군법회의 회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열린 첫날 심리에서 “잉글랜드는 군인들이 야간근무 교대를 하면서 농담을 하며 장난하다가 사진을 찍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아서 수사관은 이 사진이 찍히기 직전인 작년 10월 아부 그레이브 교도소에서 폭동이 일어나 일부 군인들이 부상했다면서 당시 학대사건은 전쟁지역에 있는 군인들이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일어난 일이었다고 말했다. 육군수사관 워런 워스(Worth)도 잉글랜드가 포로를 심문하는 과정에서 사진을 찍어도 좋다는 정보장교들의 허가를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그런 허가가 있었다는 징후는 없다고 주장했다. 잉글랜드 일병의 변호인단은 그러나 잉글랜드가 상부의 명령을 따랐다면서 미국 정부가 잉글랜드를 희생양으로 삼으려 한다고 주장했다. (워싱턴=강인선특파원 insun@chosun.com ) 존슨의 참수 비디오 테이프 공개는 미국 당국이 그의 시신을 찾기 위한 작업을성과 없이 종료한다고 발표한 지 3일만에 이뤄진 것이다. 2분 분량의 이 테이프는 `지하드(성전)의 목소리'라는 제목을 달고 있으며 탱크아 부서진 집들이 배경 화면에 나와 이라크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미국 국방부 계약 기업인 록히드 마틴의 엔지니어는 존슨은 지난 달 12일 납치됐으며 지난 달 19일 그의 참수 장면을 찍은 스틸 사진이 이슬람 무장세력의 웹사이트에 공개된 바 있다. songbs@yna.co.kr 노 대통령은 남북관계와 관련해 "북한이 변화를 향해 개방하고 있으며 급격한 변화를 맞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우리는 남북평화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군사시스템을 폐쇄시키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CBS정치부 여동욱기자
* "미국과 한국 정부의 (백악관과 청와대에서 국정원과 cia 그리고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방송국들과 기타 재벌 기업들과 공기업들을 동원을 하여서 저지르고 있는) 완전 범죄의 살인의 학살 그리고 고문들에 사용이 되어진 범죄의 기계들과 수법들에 관련이 되어진 기사들 중에서 : No 40 (가장 사악하고 잔인하며 더러운 기생충 새끼들인 살인자 곧 범죄자들이며 강도의 <마귀의> 소굴들이고 적 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 방송국들과 방송인들 그리고 목사들과 신부들 또한 전도사들과 적 그리스도인들에 <마귀와 사탄의 크리스찬들에> 대한 기사들 중에서)" 에서 계속해서
* 누구나 잘 알고 있듯이 김영삼은 정치를 하기 위한 종교의 이용을 기독교에 두어
왔고 김대중은 정치의 이용을 위해서 종교를 천주교에 두어 왔다.
미국의 빌 크링턴과 부시도 똑 같이 자신들의 정치 권력에 이용을 하기 위해서 아부를 잘 떨고 공권력에 굽신 거리며 자신들의 비리들과 범죄들을 감추어 주기를 바라는
적 그리스도인 미국의 기독교들의 마귀의 새끼들인 목사들과 전도사들 그리고 신부들과 교황까지도 최대한 사용을 하여 오고 있다. 상식적으로도 자칭 기독교라고 하는
곳에 있는 것들은 사회적으로도 그리고 상식적으로도 저질에 무식한 개의 똥의 것들이다. 그것들이 성경을 운운하며 토막을 내어서 지껄이는 모든 것들이 앞과 뒤가
맞지 않고 유치하며 저질 사기꾼 보다도 못하다. 또한 돈만 있으면 능력이나 지식에
상관이 없이 누구나 쉽게 목사나 전도사 그리고 신부가 될 수가 있다.
미국에서는 영주권을 빠른 시일 내에 쉽게 받기 위해서 적 그리스도들인 기독교들이
최대한 활용이 되고 있으며 사용이 되어지고 있다. 목사나 전도사 그리고 신부라고
하는 것들도 모조리 불법으로 미국의 영주권을 받기 위해서 범죄를 저지른 것들이며
또한 저지르고 있는 것들이다. 강간범인 빌 크링턴과 힐러리 그리고 부시가 자신들의
공권력을 악하게 이용을 한 범죄들과 범행들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이
적 그리스도들인 기독교들과 천주교들을 사용을 하고 있는지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저질의 범죄자들만이 적 그리스도인 미국과 한국의 기독교들과 천주교에 모여 있으니, 공권력으로 그것들의 약점을 가지고 마음대로 가지고 노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 아닌가! 이미 한국과 미국에서 김영삼과 빌 크링턴 때부터
모든 방송국들과 방송인들의 비리들과 범죄들 그리고 범행들의 약점을 잡고 마음대로
악하게 사용을 하다가 나라가 망하고 국민들이 고통 속에서 헤매고 있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으며 또한 직접 겪고 있다. 바로 나라를 망치고 멸망과 멸족의 길로 들어서게
한 것들이 자신들의 범죄들과 범행들을 공권력에 아부를 하며 숨기고 더 잔인하고 상상을 초월을 하는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것들이 바로 쥐의 새끼도 되지 못하는 범죄자들이며 살인자들이고 강도들인 방송인들이며 적 그리스도의 기독교인들이다. 내일에 희망을 가지고 싶다면 그것들과 그것들의 가족들부터 가장 엄중하고 잔인한 대가를 치루게 해야만 할 것이다. 그것들의 범죄들과 범행들대로 그리고 그것들이 분수에 넘게 출세를 하고 돈을 쓰고 있는 죄악들대로 말이다.
철저히 보복을 해야만 할 것이다.
또한 노무현 정권이 김영삼 그리고 빌 크링턴 때부터 공권력으로 저질러 온 학대의
고문들과 강탈 그리고 파괴는 물론이고 거짓들과 모함들로 조작을 하여서 방송을
하며 상상을 초월을 하는 가정 파괴들과 완전 범죄들을 예수님 곧 여호와의 종인
프로펫 이 님과 (Prophet Yi, Jung Yon 李 政 演) 나의 가족들에게 저지르며
김대중 정권은 물론이고 그 이후인 지금도 계속해서 미국의 부시와 함께 대통령이
되게 해준 은혜를 악으로 갚으며 저지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x 파일이라는 문제를
범죄자들의 방송국인 mbc 문화방송으로 하여금 멍청한 기자 놈을 사용을 하여서
폭로를 하게 만든 이유는 바로 자신의 무능력과 자신의 범죄들과 범행들로 인해서
멸망과 멸족으로 치닫고 있는 모든 책임들을 회피를 하며 야당들과 (특히 한나라당)
그 책임을 같이 뒤집어 씌어서 김영삼과 김대중처럼 모든 책임을 다른 사람들에게
뒤집어 씌우려는 개의 수작이었고 그것은 '대연정'이라는 개도 웃을 기사들로
밝혀졌다. 그 모든 일들을 만든 자가 바로 범죄자들의 방송국인 mbc 문화방송의
출신인 정동영인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는 지금도 자신이 제 2인자라고 떠들고
다니는 이승만 정권 때의 무식한 똘만이 같은 짓만을 저지르고 있지 않은가!
kbs 보다고 mbc는 더 잔인하고 끔찍한 처벌을 받아야만 할 것이며 대가를 치루어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바로 x 파일에 대한 수사를 공개적으로 진행을 시켜야만 할 것이다. 국민들이 멍청해서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것이라는 생각은 더 이상 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고통들은 모든 것을 잊기는 커녕, 더 생생하게 기억나게 하는
것이다.
이미 미국과 한국은 적 그리스도의 마귀의 새끼들이 못 오를 자리에 기어 올라가서
(김영삼, 빌 크링턴, 김대중, 부시, 힐러리, 부시의 아비, 노무현, 기타 등) 나라를
망하게 하였고 멸망과 멸족의 길들로 들어 서게 하였다. 희망은 없다.
2006년 5월 16일 李 政 演 (Prophet Yi, Jung Yon)
넘는 망상의 욕심과 출세 그리고 권력과 돈을 위해서 죄악의 범죄들과
법장스님 ''쓰나미성금'' 20억모아
불교 조계종(총무원장 법장 스님·사진)은 전국 22개 교구 본사와 교계 언론사, 신행단체, 개인 등이 ‘쓰나미(지진해일) 성금’에 동참한 결과 20억원이 넘는 성금과 물품이 접수됐으며, 이 기금을 스리랑카 복지타운 건립과 ‘자비나눔기금’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돈 받은 적십자사 전 간부 기소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수2부는 헌혈장비 제조업체와 납품업체로부터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로 대한적십자사 전 감사실장 윤 모 씨를 불구속 기소하고 대한적십자사 전 사무총장 박 모 씨를 약식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이들 외에도 해외 출장을 다녀온 적십자사 직원들이 납품업체로부터 출장비용을 지원받고 새로 구입한 헌혈차 실내장식과 회식비 명목으로 금품을 받아온 사실을 적발해 보건복지부에 명단을 통보했습니다.
<美40대 가장 '신의 뜻' 가족살해후 자살> (시카고=연합뉴스) 이경원 통신원 = 미국 위스콘신주의 한 가장이 "신이 가족을 천국으로 데리고 오라고 하셨다"는 내용의 메모와 함께 아내와 두 아이들 총으로 쏜 뒤 자살한 사건이 발생,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이라크 무장세력은 지난해 납치됐던 미국인 1명이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을 담은 비디오테이프를 25일 공개했다.
“가장 좋아하는 정치 철학자는 누구죠?”
미군 이라크인 학대 비디오 또 공개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들이 이라크인들을 학대하는 모습이 또 공개됐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지역 신문은 자사 웹사이트에 미국 국가수비대원들이 이라크인을 학대하는 모습이 담긴 비디오테이프를 올렸습니다.
이라크 석방 伊여기자 “미군이 조준사격” 이라크에서 납치됐다 풀려나는 과정에서 미군의 총격을 받은 이탈리아 여기자가 “미군은 오인사격을 한 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쏜 것”이라고 주장해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이탈리아 정부는 이번 일로 연일 반미시위가 벌어지자 곤혹스러운 입장이다.
美軍, 이라크 민간인에 난사 이라크 중부 지역 통제에 어려움을 호소한 미군이 지난 주말 바그다드서 민간인을 대상으로 무차별 난사하는 장면이 생생하게 보도되며 아부그라이브 수용소 학대 사건 이래 다시 한번 인권 유린에 대한 비난을 면하기 어렵게 됐다. 12일 오전 두대의 미군 헬기는 불타고 있는 미군 브래들리 장갑차 위와 주변에모여 춤추고 있는 이라크인들을 향해 무차별 발포하고 이 장면을 생방송하던알 아라비야TV의 마짐 토메이지 프로듀서가 총격에 맞아 쓰러지는 모습이 그대로 방영돼 충격을 줬다.
이라크 전쟁과정에서 아랍권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알 자지라 방송에 대해 이라크 임시정부가 한달간 폐쇄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라크 파병 보도통제, 한국이 유일” 알자지라, 국내 반전집회-파병보도통제 등 연일 주요 뉴스로
[프레시안 김한규/기자] “30여개 이라크 파병국 가운데 파병관련 보도통제를 강력하게 시행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
한국군의 이라크 파병이 시작된 후 정부가 이에 대한 보도통제를 언론사들에 요청한 데 대해 AFP통신과 아랍위성방송인 알자지라 등 해외 언론이 이를 주요 뉴스로 다루며 냉소적 시각을 보이고 있다. 알자지라는 또 국내 반전집회 상황을 자세히 보도하는 등 한국군 파병 소식을 연일 주요 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한국정부와 군의 일거수일투족이 아랍권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양상이다.
“이라크 파병 보도통제, 한국이 유일”
AFP 통신이 4일(현지시간) “한국은 이라크 파병관련 보도통제를 각 언론사에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하자, 아랍권에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알자지라 방송이 5일 이를 신속히 받아 보도하는 등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알자자라는 AFP 통신을 인용, “한국 정부는 군인들의 안전 문제를 언급하면서 이라크에 파병하는 3천병력 보도 금지를 언론사에 요구했다”고 전했다. 방송은 이어 “이러한 강력한 보도통제는 미국 주도로 이라크전에 파병한 30여개국 가운데 한국만이 유일하다”고 비판했다.
방송은 ‘한국만이 유일하다’는 내용에 이어 한국국회가 지난 2월 이라크 추가파병을 승인한 것과 관련, “한국 국회는 당시 한국군은 이라크 안정화 및 재건지원에만 참여하고 군사작전은 피할 것이라고 규정했다”고 전함으로써 우회적으로 한국 정부의 보도통제방침을 꼬집었다.
방송은 또 “이러한 조치를 어기는 언론사들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윤광웅 국방부 장관의 경고성 발언을 전하며, “한국 정부는 군사비밀 보호 법률 조항을 이용,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경고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 국방부 관리는 이와 관련 AF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것은 비밀군사작전”이라며 “우리는 테러리스트들에게 우리 군대 이동에 관한 어떠한 정보도 주길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 관리는 또 “이러한 보도통제를 무시하는 보도는 심각한 안보문제 침해로 간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방송은 이어 4일 반기문 외교부 장관이 윤 국방장관과의 공동 대국민성명발표내용을 인용, “한국군과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이라크 파병과 관련, 정부는 시민과 군인의 안전 보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는 발언을 소개하기도 했다.
알자지라 방송은 이어 “한국군 파병 규모는 이라크의 미군 주도 다국적군에서 세 번째 규모”라고 강조하고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지역인 아르빌에 주둔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 알자지라, 국내 반전집회 보도 등 주요뉴스로 다뤄
이에 앞서 알자지라는 전날인 3일에도 역시 AFP통신 보도를 받아, “수백명의 활동가들이 지난 3일 서울 남부 훈련캠프에서 이라크 파병 반대 집회를 가졌다”며 파병 저지 시위를 자세히 보도했다.
알자지라는 이 기사에서 “2백여 반전집회 참가자들은 노무현 대통령이 있는 청와대 근처에서 경찰기동대와 충돌했다”며 참가가들은 노무현대통령 하야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알자지라는 “‘노무현 하야’를 외치던 이들 집회 참가자들은 플라스틱 방패를 이용하고 있는 이들 경찰들과 충돌했으며 이날 오전 서울 외곽의 군 공항에 진입하려는 5백여 활동가 및 학생들과 이를 막는 수백명의 경찰병력 사이에서도 발생했다”고 전했다.
알자지라는 또 “이날 집회에서는 ‘한-미동맹 철폐’를 외치던 학생들이 경찰 버스에까지 올라가 집회를 가졌다”며, 반전 집회를 열고 있는 참가자들의 사진과 이를 막고 있는 경찰들의 부상당한 장면까지 같이 보도했다.
김한규/기자
작년 이라크 아부 그레이브 교도소에서 발생한 미군의 이라크인 포로학대 사건에 가담했던 일부 미군들이 단순히 재미를 위해서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3일 제기됐다.
"내 생명 우선시한 대통령 고맙습니다" 크루즈 귀국 '영웅적 환영' 받아, 필리핀인 74% "아로요 잘했다"
[프레시안 박태견/기자] 이라크 무장세력에 피랍됐다가 석방된 필리핀노동자 안젤라 데 라 크루즈(46)씨가 22일(현지시간) 귀국, 마닐라에서 열광적 환영을 받았다. 여론조사 결과 필리핀 국민의 74%는 미국의 압력을 뿌리치고 자국민 구출을 위해 필리핀군 철수를 결정한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의 결단을 "잘한 일"이라고 격찬했다.
반면에 미국은 필리핀 주재대사를 본국으로 일시 소환하는 등 필리핀정부에 대해 강한 적개심을 표출하고 있다.
- 크루즈 "내 생명 우선시한 아로요 대통령에게 감사"
아랍에메리트공화국을 경유해 22일 오후 부인과 함께 마닐라 국제공항에 도착한 크루즈씨는 8명의 자녀 가운데 병원에서 호흡기질환 치료를 받은 막내를 제외한 7명 등 가족친지와 국민들로부터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국제공항에는 수십명의 국내외 기자들이 열띤 취재경쟁을 벌였고, 크루즈의 귀국 모습은 TV로 전국에 생중계됐다.
크루즈씨는 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나의 생명을 우선시해준 아로요 대통령에게 감사한다"며 아로요 정부의 결단에 대해 재차 감사를 표시했다. 그는 또 자신의 피랍기간 동안 이라크 무장세력의 처우를 묻는 질문에 대해 "처음에는 두려웠으나 (필리핀군 철수 결정후) 나를 친구처럼 대해줬다"고 답했다. 그는 귀국소감에 대해선 "아직 혼란스러우며 가족과 함께 지내고 싶다"고 답했다. 기자회견후 집으로 귀가하는 그가 지나는 마닐라 대로변에는 "안젤로, 귀국 환영"이라는 플래카드가 내걸리고, 지나가던 시민들이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 등 영웅적 대접을 받았다.
- 마닐라 시민 74% '아로요 결단' 지지
글로리아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은 크루즈 귀국을 환영하며 "철군 결정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대통령 대변인도 "철군 결정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대통령이 국가적 이익을 최우선시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다수 필리핀 국민도 아로요 대통령의 결단을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마닐라 수도권의 시민 74%가 아로요 대통령의 결정을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필리핀의 최대 유력지인 <인크와이알라>도 22일자 사설을 통해 "대통령은 결정을 후회할 필요가 없다. 우리나라의 국익이 언제나 미국과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아로요 대통령의 결정을 전폭지지했다.
- 미국, 주필리핀 대사 소환 등 적개감 표출
하지만 미국은 계속해 아로요 대통령의 결정에 대해 노골적인 적개감을 표시하고 있다. 미국은 크루즈씨 귀국날인 22일 필리핀주재 미국대사를 "대응 협의"를 이유로 일시 귀국토록 하는 등, 아로요 정권에 대한 적개감을 여과없이 표출했다.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도 이날 기자회견에서 "인질이 안전하게 귀향해 기쁘지만 필리핀정부가 너무 비싼 대가를 지불했다고 생각한다"면서 "필리핀은 외국인 납치를 자극할만한 위험한 비탈길을 타고 내려왔다"고 원색적으로 필리핀 정부를 비난했다.
그는 이어 "필리핀 정부가 인질 석방을 위해 군 철수라는 비싼 대가를 치렀다"면서 "이로 인해 이라크에서는 외국인 납치활동이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라고 적개심을 숨기지 않았다. 파월 장관은 그러나 "필리핀은 여전히 미국의 우방"이라고 덧붙임으로써 '단교' 등의 조처는 생각하지 않고 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박태견/기자
미국인 폴 존슨 참수 비디오 웹사이트 올라 (카이로 AP=연합뉴스) 지난 달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와연계된 무장세력에 납치돼 살해된 미국인 폴 존슨의 참수 장면을 담은 비디오 테이프가 17일 한 이슬람 웹사이트에 공개됐다.
노 대통령 ''피살 때문에 파병 안하면 테러의 승리'' 노무현 대통령은 이라크 파병 결정의 옳고 그름은 앞으로 진행될 상황에 달려있으므로 현 상황에 의존해 판단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지난 8일 녹화방송된 미국 공영방송 PBS 네트워크와의 회견에서 "장기적이고 튼튼한 한미동맹 관계를 위해 한국은 협력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 대통령은 특히 "김선일씨 피살사건 때문에 정책방향을 바꾼다면 테러리스트 세력의 승리를 허락하는게 되므로 파병 결정을 바꿀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김선일 납치후 즉각 파병방침 발표는 잘한 일" 신기남 "테러집단 협박굴복은 국민적 자존심 문제" "앞으로도 그럴 것"
[프레시안 이지윤/기자] 방미중인 열린우리당의 신기남 당의장이 연일 '대미 굴종'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미국 말고 우리에게 동맹이 어디 있냐" "우리 선친은 빨치산토벌대장이었다" "국민 다수는 진심으로 이라크 추가파병에 찬성하고 있다"는 등 연일 문제발언을 쏟아낸 신의장이 이번에는, 이라크 무장단체가 납치한 김선일씨의 살해를 위협하며 한국군의 파병 철회를 요구한 직후 한국 정부가 주저없이 추가 파병방침을 재확인한 것은 잘한 일이며 앞으로 유사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똑같이 하겠다는 발언을 했다.
자국민이 납치되자 즉각 무장세력의 요구를 수용한 터키나 필리핀 정부와 대비되는 철저한 '국민희생 불가피론'의 표출이다.
- 신기남 "주저없이 그런 결론 내렸고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중인 신 의장은 8일 뉴욕현지 특파원단과 만나 "콜린 파월 국무장관과 폴 울포위츠 국방부 부장관 등 미국 행정부 지도자들이 김씨가 납치된 상황에서도 한국 정부가 즉각 파병방침을 확인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김씨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파병에 관한 입장을 유보하는 것이 바람직했다는 비판에 대해 "무도한 테러분자들의 협박에 굴복하는 것은 국가적 자존심을 버리는 태도"라고 일축했다. 그는 "김씨 피랍 사실이 알려진 직후 소집돼 대책을 논의한 당정회의에서 우리는 주저없이 그런 결론 (추가파병 방침 재확인)을 내렸으며 앞으로 유사한 상황이 벌어져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 "울포위츠도 매우 합리적 인물"
신 의장은 또 "한국의 반미감정과 이에 따른 미국내 반한감정이 심각한 수준에 달했던 적도 있었다"면서 "최근에는 이런 부정적인 감정이 약화됐고 노력하면 서로 오해를 불식하는 것도 가능하며 그것이 바로 열린우리당 대표단이 미국을 방문한 이유"라로 지적했다. 신 의장은 "파월 장관은 한국에 진정으로 애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느꼈으며 이번 방문이 참으로 시의적절했다고 우리 대표단에게 거듭 강조했고 강경파로 알려진 울포위츠 부장관도 한국내 반미감정이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우리에게 먼저 지적할 정도로 합리적인 인물이었다"고 밝혔다. 신 의장은 "비온 뒤 땅이 굳는다는 속담처럼 이제 새로운 인물로 새로운 차원의 한미동맹 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지윤/기자
故 김선일씨 ''파병은 노대통령의 실수''
무장단체에 납치돼 살해된 김선일씨는 피살직전 ‘나는 살고 싶다, 한국군을 이라크에 보내지 말아달라’고 유언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씨의 피살 장면이 담긴 동영상에서 김씨는 "노무현 대통령, 나는 살고 싶다, 나는 한국에 돌아가고 싶다, 이것은 당신의 실수다"라고 외쳤다. 김씨는 또 "많은 한국인들은 이라크로 자신의 가족을 보내고 싶지 않아한다"며 "노 대통령에게 왜 한국군을 보냈느냐"고 절규했다. CBS사회부 김정훈기자 report@cbs.co.kr
김선일씨, 건강한 모습으로 ''부시는 테러리스트''
[노컷뉴스 2004-06-24 10:21:05] |
| AP 텔레비전 뉴스(APTN)이 이달 초 이라크에서 납치된 김선일씨가 납치범들에게 신문을 받는 내용의 비디오 테이프를 받은 다음 한국 외교부에 사실 여부를 확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라크에서 살해된 고 김선일씨가 납치된 뒤 범인들로부터 신문을 받는 동영상이 24일 AP텔레비전 뉴스를 통해 공개됐다.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김씨는 지난 20일 알자지라 방송 때의 처절하고 초췌한 모습과는 달리 이 1분 안팎의 동영상에서는 면도를 하는 등 비교적 말끔한 상태였다. 김씨는 회색벽 앞에 앉아 신문자의 질문에 영어로 자신의 이름과 생일 그리고 한국 국적을 또박또박 대답했다. 김씨는 한국에서 자신의 직업은 수학교사였으며 이라크에 온 지 6개월이 됐다고 분명하게 밝혔다. 김씨는 또 인질범들의 위협에 신변안전을 고려한 듯 "부시 미 대통령은 테러리스트이며 미국은 석유 때문에 이라크를 침략했다"고 말했다. AP텔레비전 뉴스측은 동영상의 입수경로와 촬영시기는 밝히지 않았으나 김씨의 비교적 건강한 모습으로 볼 때 촬영시기는 납치 시점인 지난달 말 이후인 것으로 보인다. AP텔레비전 뉴스는 이 동영상을 확보한 뒤 김씨의 억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이달초 한국 외교부에 문의했으나 외교부는 한국인 피랍보고를 받지 못했다고 답변한 것으로 드러났다. CBS뉴스 구용회기자 |
미국, 김선일씨 참수 패러디하고 조롱
[프레시안 2004-06-28 14:42:01] |
| 美유머사이트 참수장면 패러디, 美방송 웃음거리 삼아 [프레시안 강양구,김한규/기자] 고 김선일씨 피살사건을 일부 미국 인터넷 사이트와 방송에서 우스갯거리로 이용해 '추악한 미국'의 실체를 새삼 확인케 하고 있다. - 美유머사이트 김씨 살해장면 패러디, 웃음거리화 문제의 인터넷 사이트는 미국의 유머 사이트인 '조크드닷컴(joked.com)'. 이 사이트에서는 김씨의 살해 장면을 패러디해 웃음거리로 삼은 동영상이 떠도는 것이 확인됐다. 조크드닷컴은 '김일선 참수 비디오(Kim il-Sun Beheading Video)'란 제목의 김씨의 살해 장면을 패러디한 30초짜리 동영상을 지난 23일(현지시간) 등록했다. 김씨의 이름 'Sun-Il'을 'il-Sun'으로 바꿔 김씨 살해 장면을 패러디한 것이 명백한 이 동영상은 온 몸을 두건과 천으로 감싼 3명의 인물이 무릎을 꿇고 있는 다른 남성을 덮쳐 목을 조르는 장면이 담겨 있다. 가해자는 카메라 앞에서 알아듣기 힘든 괴성과 함께 희생자를 덮치면서 낄낄대며 웃고, 희생자는 비명을 지르면서 고통을 호소하는 장면이 연출된 이 동영상은 김씨 사건을 조롱거리로 삼고 있다는 인상을 짙게 풍긴다. 이 동영상은 28일 현재 '조크드닷컴'의 게시물 중에서 순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돼 있다. - 미국은 인터넷 사이트 이외에도 TV 방송에서도 김선일씨 피살과 관련해 비웃는 듯한 모습을 연출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
故김선일씨 유언 공개..."살고싶다" 통한 절규에 네티즌들 눈물
“네티즌 여러분,제발”…김선일씨 피살 동영상 인터넷 급속 유포
[파이낸셜뉴스 2004-06-24 21:27:02] |
| 고 김선일씨 피살 동영상이 미국내 일부 엽기사이트에 게재된데 이어 국내에서도 일부 P2P 및 메신저 등을 통해 급속도로 유포되면서 파장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24일 정보통신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Oxxxxx.com’ 등 미국내 일부 음란, 잔혹 사이트에 ‘Kim Sun Il gets ILL in this latest terrorist video’라는 제목의 55MB 분량의 4분짜리 동영상이 공개된 이후 국내 11개 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들이 접속을 차단하고 포털사업자들과 정보통신윤리위원회도 모니터링 활동을 강화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다. 정통부는 포털업체들에 대해 ‘참수’, ‘처형’ 등 김선일씨 피살 동영상과 관련된 단어들을 금칙어로 정해 인터넷 포털들의 검색엔진에서 이를 찾아볼 수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미 유포된 일부 동영상들의 경우 특별한 제재수단이 없는 개인간 정보공유 수단인 P2P와 메신저를 통해 유포되고 있어 IP추적을 통한 유포자 형사처벌 등의 법적 사후대책까지 고려중이라고 정통부는 설명했다. 다음, 네이버, 하나포스, 프리챌 등 포털사이트에는 네티즈들의 추모관련 카페 개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리본(▶◀)을 단 일부 네티즌들이 아랍권 사이트 및 동영상을 유포한 미국내 엽기사이트들과 사이버전쟁을 선포하는 등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반면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동영상 유포를 자제하자’는 움직임도 활발하다. 각종 게시판에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자”, “아랍권 네티즌과 충돌을 빚을 수 있는 만큼 흥분을 가라앉히고 냉정하게 대처하자”등 자성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정통부 김기권 정보이용보호과장은 “김선일씨 피살 동영상의 인터넷 유포를 막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인터넷의 특성상 동영상 공개사이트를 모두 발견하기는 어렵다”며 “정부의 노력에 앞서 네티즌들이 동영상을 유포하거나 보지 않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 libero@fnnews.com 김영래기자 |
'살해 동영상' 유포 사법처리
[YTN 2004-06-24 19:03:07] |
| [앵커멘트] 고 김선일씨의 피살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정부가 긴급 차단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동영상을 유통시킬 경우 끝까지 추적해 사법 처리할 방침입니다. 박희천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고 김선일씨 살해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처음 등장한 미국의 한 엽기 사이트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국내에 들어온 이 동영상은 메신저와 게시판 등을 통해 국내 네티즌 사이에 급속히 유포되기 시작했습니다. 정보통신부는 즉각 KT와 하나로통신 등 인터넷서비스사업자에게 이들 사이트에 대한 접속 차단을 요청했습니다. 네이버 등 포털업체들도 자체 감시활동을 통해 유사 동영상이 뜰 경우 즉각 삭제하도록 했습니다. [녹취:정대순 사무관, 정통부 정보이용보호과] "포털과 협력해 카페나 커뮤티니에서 김선일 참수 동영상 등의 검색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게 했습니다." 경찰도 정통부와 협조해 동영상을 올리는 카페나 블로그의 폐쇄 조치에 나섰습니다. 특히 김씨 피살 동영상을 유포시킬 경우 엄중 처벌할 방침입니다. [인터뷰:송병일 경정,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잔혹 동영상을 유포해 공포심.불안감을 유발하면 IP주소를 추적, 끝까지 찾아내 처벌하겠습니다." 사이버상에서도 고인과 유족을 위해 동영상의 유포를 막자는 분위기가 급속히 퍼지고 있습니다. YTN 박희천입니다. |
신의장 "한미동맹 위해 추가파병 결정"
[연합뉴스 2004-07-06 23:00:06] |
| <이 기사는 2004년 7월 6일 23시 이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미군재조정 한반도 특수 안보환경 고려해야" (워싱턴=연합뉴스) 고일환기자 = 열린우리당 신기남(辛基南) 의장은 6일 이라크추가 파병과 관련 "추가 파병 결정은 한미동맹 관계에 대한 우리의 확고한 입장을표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을 방문중인 신 의장은 이날 워싱턴에서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와 한국경제연구소(KEI)가 공동주최한 오찬 연설을 통해 "추가파병에 대해 국내에서 아직도다양한 의견이 존재하고 있는게 사실이나 추가파병을 지지하는 우리당의 공식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 의장은 이어 "선량한 민간인을 대상으로 하는 테러행위는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국제사회는 결코 이를 용납해서도 안된다"며 "테러행위의 자행과보복이라는 악순환을 바로잡고 평화와 안전을 수립하기 위한 세계적 노력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해외주둔 미군재배치계획(GPR)과 관련, "합리적 판단을 바탕으로 추진되고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많은 한국인들은 숫자보다는 능력에 초점을 맞추는 새로운 군사독트린에 아직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다"며 "주한미군 재조정이 한미미래동맹정책구상(FOTA) 회의의 긴밀한 협의를 통하되, 전쟁억지 능력을 감소시키지 않고한반도의 특수한 안보환경을 충분히 염두에 두면서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북핵문제에 대해서는 "북한의 핵개발 계획은 한국에 가장 직접적인 위협"이라며 "한반도 비핵화의 기본목표는 반드시 지켜져야 하며, 핵문제는 대화를 통해평화적으로 해결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
* 참고적으로 신 의장은 노무현 대통령 탄핵 때에 열린 우리당의 의원들이
된 민주당의 정동영 그리고 김근태 등 모든 의원들과 함께 국민들에게
약속을 하기를 국회의원의 빼지를 순서대로 빼어 놓으며 의원직들을
사직을 하겠다고 한 후에 나중에 상황이 바뀌자 자신이 (신 의장) 다니는
교회의 사람들이 국회의원직을 사직하면 안된다는 강력한 협박 때문에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었다는 웃을 수도 없는 가증스러운
방송을 열린 우리당 의원들과 함께 내 보낸 적이 있다. 각 방송국의 뉴스
자료들을 확인해 보면 쉽게 확인이 가능할 것이다.
쉽게 말을 해서 미국의 부시와 빌 크링턴은 물론이고 김영삼 그리고
김대중과 같이 한 자리 한다고 하며 못올라 갈 자리에 기어 올라가서
추태를 부리며 짐승 이하의 짓들을 하고 있는 것들이 바로 자칭 기독교인
들인 적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들의 뒤에는 언제나 진실된 종교가 아닌
망상의 망령된 욕심의 출세와 돈에 눈이 뒤집어져서 공감대를 가지고
있는 가증스러운 범죄의 소굴인 기독교와 천주교라는 종교의 조직들과
기독교인이나 크리스찬이라는 조직원들이 있다. (2005년 9월 27일 작성)
[국제] "후세인때 고문보다 더 가혹"
[한국일보 2005-01-12 22:46:01] |
| "사담 후세인 당시 보다도 더 가혹했다.” 아부 그라이브 수용소 수감자들은 11일 재소자들을 고문한 혐의로 기소된 찰스 그레이너 미군 상병에 대한 공판에서 자신들이 받았던 가혹행위를 상세히 증언했다. 이라크인 후세인 무타르는 이날 비디오 녹화 증언을 통해 “수용소에서 이런 일이일어날 수 있으리라고 생각지도 못했다”며 “자살이라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차량 절도 혐의로 수감됐던 무타르는 “미군들은 수용소가 마치 극장인 것처럼 우리를 고문했다”며 “후세인 당시 때도 이런 가혹행위는 없었다”고 흐느꼈다. 시리아인 아민 알 셰이흐는 “그레이너 상병이 죽이겠다고 수 차례 위협했고 이슬람교도인 수감자들에게 억지로 돼지고기를 먹이고 술을 마시게 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또 그레이너 상병이 고문하는 동안 휘파람을 불거나 웃으며 노래를 하는 등 인격적인 모멸감을 줬다고 강조했다. 그레이너 상병은 부상당한 재소자들을 막대로 찌르거나 몸 위에 올라타는 등 신체적 학대를 여러 번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군 검찰은 전날 시작된 공판에서 집단 자위행위를 강요한 영상과 여성 재소자에게 가슴을 드러내 보이도록 요구한 사진 등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증거들을추가로 제시했다. 김정우 기자 wookim@hk.co.kr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www.hankooki.com/common/ext_portal_topgisa/empas_portal_hktopgisa.js"></SCRIPT> |
美 조사단 “이라크에 대량살상무기는 없었다” 최종결론
[동아일보 2005-01-13 18:27:37] |
| [동아일보] 미국의 이라크 대량살상무기(WMD) 수색 작업이 지난해 말 사실상 실패로 끝났다.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이 이라크 침공의 명분으로 내세웠던 WMD가 발견되지 않음으로써 국제사회에서 미국의 신뢰는 상당한 타격을 입게 됐다. 스콧 매클렐런 백악관 대변인은 13일 조사단의 최종 결론은 지난해 9월 중간보고서 내용과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군과 정보기관 전문가 등 1200여 명의 조사단은 2003년 3월 미국의 이라크 침공 이후 이라크 내 군사시설과 공장 및 연구시설을 대대적으로 조사해 왔다. 매클렐런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WMD가 발견되지 않은 데 따른 기자들의 질문 공세로 곤욕을 치렀다. 그는 부시 대통령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은 WMD 생산 의도와 능력을 갖고 있었고 무기 프로그램 재개를 위해 제재망을 교묘하게 속이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부시 대통령이 이라크에 WMD가 없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됐느냐”는 질문에 “중요한 것은 당시 우리와 동맹국들이 똑같이 12년 동안 수집한 정보가 왜 잘못됐는지 찾아내 오류를 시정하는 것”이라고 피해갔다. 그러나 기자들이 “부시 대통령이 북한이나 이란이 WMD를 가졌다고 해도 사람들이 어떻게 믿겠느냐” “현재의 정보 수준으로 북한이나 이란 문제를 유엔으로 가져갈 수 있느냐”고 계속 질문하자 매클렐런 대변인은 진땀을 흘렸다. 그는 북한과 이란에서 유사한 경우가 생기면 어떻게 국제적 신뢰를 확보하겠느냐는 질문에 “부시 대통령은 다른 국가들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외교적 해결을 모색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한편 낸시 펠로시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부시 대통령은 어떻게 그렇게 장기간 (WMD에 관한 정보가) 잘못됐는지 국민에게 해명하라”고 촉구했다. 워싱턴=권순택 특파원 maypole@donga.com |
차베스 '미군 팔루자서 화학가스 사용'
[YTN 2005-03-06 18:14:00] |
| 인도를 방문중인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이라크 주둔 미군이 지난해 11월 팔루자 대공세 당시 겨자가스와 신경가스를 사용한 사실이 이라크 정부 보고서에서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차베스 대통령은 '이라크 보건부가 장관에게 팔루자 공격의 실상을 조사하도록 위임한 적이 있으며 이 조사보고서에 팔루자에서 겨자가스와 신경가스가 사용됐다는 증거가 들어있다'고 말했습니다. 차베스 대통령은 이어 '조사단이 팔루자에서 녹아내린 사체들를 발견했고 개와 새, 식물 등 모든 형태의 생명체도 파괴됐다'고 말하고 '이는 겨자가스 사용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과 이라크 정부측은 차베스 대통령의 주장에 대해 아직 아무런 반응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차베스 대통령이 거론한 조사보고서의 존재여부와 관련해 이라크 정부는 과거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차베스 대통령은 또 미국이 자신을 축출하기 위해 베네수엘라에서 총파업이 연장되도록 배후 조종했다고 비난하며 만일 자신에게 어떤 일이 일어난다면 그 책임자는 조지 부시 대통령일 것이라고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
백악관, 고문 `아웃소싱' 상세내용 함구
[연합뉴스 2005-03-08 09:56:26] |
|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앨버토 곤잘러스 미국 법무장관은 7일 테러 용의자들을 고문이 자행되는 나라에 결코 넘기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과거 사우디아라비아나 이집트 등 미 행정부의 힘이 제대로 미치지 않는 나라들에 보낸 적이 있음은 시인했다. 곤잘러스 장관은 이날 다른 나라에 보낸 정확한 죄수들의 숫자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인권 상황이 열악하고 적절한 처우가 추가로 확보되어야 하는 사우디나 이집트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미국은 통제권을 거의 갖지 않았다"면서 "이들 나라에 보내진 죄수들이 학대받았는지의 여부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미 국방부는 이들 나라의 보안군이 모두 인권 남용, 포로 학대, 고문 등의 전력을 갖고 있음을 시인했다. 한편 스콧 맥클랠런 백악관 대변인은 "이런 과정들은 강화된 테러와의 전쟁의 일부분이었다"면서 "우리는 공격 예방을 도울 정보수집의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맥클랠런 대변인은 그러나 해외심문을 통해 미국이 어떤 정보를 입수하려 했는지 등 더이상 구체적인 내용은 비밀분류된 사안이라는 이유로 언급을 거부했다. 앞서 뉴욕타임스는 9.11테러 이후 미국 정보기관인 중앙정보국(CIA)이 백악관의 사례별 심의없이 100~150명의 테러 용의자들을 이집트, 사우디, 시리아, 요르단, 파키스탄 등지로 넘겨 신문받도록 했다고 6일 보도했었다. |
<美대학, 이라크 철군이유 스페인 연수 폐지>
[연합뉴스 2005-03-07 09:59:08] |
| (미션비에조<美캘리포니아州>AP=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의 커뮤니티 칼리지 2곳이 스페인의 이라크 철군을 이유로 스페인 대학 연수 프로그램을 폐지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어바인 밸리 칼리지와 새들백 칼리지를 운영하는 이사진은 지난주 이사회에서 14년 동안 운영해 온 스페인 여름 연수 프로그램을 없애는 안건을 5대2로 통과시켰다. 톰 푸엔테스 이사는 "스페인이 철수해 우리 군을 저버렸다"며 "이런 역사적 순간에 우리 학생들을 스페인에 보낼 이유가 없다"며 지난해 3월 마드리드 열차 폭발 이후 치안 불안도 프로그램 폐지 이유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 대학들의 해외 연수프로그램 담당자인 카르멘마라 헤르난데스-브라보 교수는 "교육기관에 이런 정치적 문제를 개입시킬 수 있다는데 대해 충격이 가시지 않는다"며 이사회 장면을 찍은 비디오테이프를 로스앤젤레스 주재 스페인 영사관과 워싱턴 의 스페인 대사관에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선일씨 납치단체 "기독교 전파하는 이교도라 죽였다"
[오마이뉴스 2004-07-15 11:32:25] |
| [오마이뉴스 김태경 기자]김선일씨를 납치해 살해한 단체인 '알 타우히드 알 지하드'(유일신과 성전)가 자신의 홈페이지(hostinganime.com/iraqnews1/index)에서 "이라크에서 기독교를 전파하려는 이교도를 우리는 죽였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음이 확인됐다. 15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유일신과 성전의 홈페이지에는 김선일씨 살해를 정당화하는 짤막한 글이 올라있다. 내용은 "이 이교도(김선일씨)는 기독교 회사에서 일하고 있었다, 이 회사는 미군에 물자를 납품하는 회사인 동시에 수익의 10%를 이슬람 세계의 선교 및 기독교화에 사용하고 있다, 이 이교도는 신학을 전공한 자로서 이슬람 세계에서 선교활동을 할 후보자였다"는 것이다. 또 가나무역 김천호 사장이 독실한 기독교인이고 회사명도 성경의 '가나안'에서 따왔다는 내용도 들어있다. <중앙일보>는 김씨 납치 및 살해 관련 비디오에서 한국의 추가 파병을 저지하려는 정치적 목적을 언급했지만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죽였다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 단체는 김선일씨를 '카피르'(이교도)로 규정했다. '신의 존재와 의미를 부정하는 자'라는 의미다. 과격 이슬람 사상에 따르면 무슬림(이슬람 신자)은 카피르를 죽일 권리와 의무가 있다. 또 이 단체의 홈페이지에는 아직도 김선일씨 살해 장면을 담은 동영상이 올라와 있다. 이 단체가 살해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인 니컬러스 버그는 유대인이었고, 불가리아인 게오르기 라조프는 기독교이었다. 한국시간으로 지난 21일 새벽 5시 <알 자지라>에 의해 공개된 김씨 비디오에서 무장단체는 한국군 철수를 요구했다. 그러나 가나무역 김천호 사장은 무장단체가 21일 이전에 무슨 협상조건을 내걸었는지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다. 김 사장은 "아무 요구조건이 없었다"며 "돈을 요구하지도 않았고 한군군 철수도 요구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가나무역이 미군 군납업체였기 때문에 사업 철수를 요구한 것이 아닌가라는 질문에도 "신앙의 양심을 걸고 말하지만 그것은 아니었다"고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김태경 기자 |
"내가 김선일ㆍ버그 참수 책임자"
[매일경제 2004-08-09 08:36:01] |
| 한 이라크 저항세력 지휘관이 고(故) 김선일 씨와 미국인 니컬러스 버그 그리고 미국에 협조하는 이라크인들을 참수한 책임자가 자신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팔루자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무장 저항단체로 김선일 씨를 참수한 '유일신과성전'의 지휘관 아부 라시드(가명)는 프랑스 시사주간지 누벨옵세르바퇴르의사라 다니엘 이라크 특파원과 가진 인터뷰에서 8일 이같이 주장했다. 누벨옵세르바퇴르 최신호 표지에 붉은색 두건을 얼굴과 목에 휘감은 사진으로소개된 라시드는 사담 후세인 전 대통령 경호대 출신으로 올해 30세의 청년이다. 라시드는 "우리는 피랍자들을 겁주려고 납치하는 게 아니라 미국을 돕고 있거나 도우려고 하는 나라에 압력을 넣기 위해 납치를 감행한다"면서 "이라크에오는 사람들은 상업적 이익이란 미명아래 미국과 계약하고 그들의 계약은 이라크인들의 피로 물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참수는 좋은 것이 아니지만 효과가 있는 방식"이라고 밝히면서 "필리핀의 경우 즉각 반응이 와서 인질을 석방해 우리도 평화와 관용을 사랑한다는 점을 전세계에 보여줬다. 하지만 버그의 경우 포로와 교환하자는 제안을 미국이거절했다"면서 버그를 참수한 원인을 밝혔다. |
이라크 교회 5곳 폭탄테러
[한국일보 2004-08-02 06:36:01] |
| 테러 우려로 이라크 국민회의 개최가 2주 연기된 가운데 1일 수도 바그다드와 북부 모술에서 대형 폭탄 테러가 잇따라 발생, 최소 7명이 숨지고 80여명이 부상했다. 특히 이날 테러는 이라크 전 발발 이후 처음으로 기독교 교회 5곳을 목표로 한 기획 테러여서 이라크 내 종교간 갈등이 촉발될 것으로 보인다. 1일 저녁 바그다드 시내 기독교 교회 4곳에서 폭탄이 터져 최소 1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다쳤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첫 교회 테러는 저녁 예배중인 바그다드 중심부 아르메니아 교회에서 발생했고, 곧 이어 200㎙ 떨어진 가톨릭 교회 에서 두 번째 폭탄이 터졌다. 얼마 후 바그다드 남쪽의 교회와 수도원에서도 각각 폭발물이 터졌다. 미군은 “폭탄을 실은 차량이 터져 테러가 발생했다”면서 “차량 자살 폭탄 공격인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고 밝혔다. 비슷한 시각 이라크 북부 모술의 마르 폴리스 교회에서도 폭탄이 터져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에 앞서 모술에서는 폭탄을 실은 차량이 경찰서로 돌진, 4명이 숨지고경찰과 시민 51명이 부상했다. 아울러 바그다드에서는 길가에 설치된 폭탄이 터져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수니파 저항 거점인 팔루자에서는 지난달 31일과 1일 밤 미군과 저항세력이 교전을 벌여 최소 10명이 숨지고 19명이 부상했다. 한편 알 자르카위 테러조직은 알 자지라 방송에 보낸 비디오 테이프를 통해 터키인 트럭운전사 2명을 납치했다면서 이들을 고용한 터키 기업이 미군 협력사업을 중단하지 않을 경우, 48시간 후 살해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하지만 이라크 무장단체는 11일 동안 인질로 잡고 있던 케냐인 3명, 인도인 3명, 이집트인 1명 등 7명의 트럭 운전사들을 이날 풀어주었다고 케냐외무부가 밝혔다. 시라우 음와크위어 케냐 외무장관은 “우리는 7명의 인질이 풀려나 안전한장소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발표했다. 이영섭 기자 younglee@hk.co.kr |
LA상공에 거꾸로 된 무지개 나타나
[YTN 2005-03-05 15:04:00] |
| 미국 로스앤젤레스 고속도로 부근의 상공에 아치의 꼭대기가 땅쪽을 향한 거꾸로 된 무지개가 나타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운전자들은 이 보기 드문 현상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지켜봤습니다. 이 무지개는 비바람이 몰아친 뒤 해가 뜨면서 나타났는데 어떻게 거꾸로 만들어졌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
<사진-15> 이슬람 예배하는 자이툰 부대원들
[연합뉴스 2004-10-09 00:54:04] |
9일 새벽(한국시간) 이라크 아르빌에 주둔하고 있는 자이툰 부대 이슬람 신도들이 예배를 하고 있다./이진욱/국제/사회/국방/
한국기업도 이라크 무기관련 물자 공급
[연합뉴스 2004-10-09 00:20:16] |
| (뉴욕=연합뉴스) 추왕훈 특파원=사담 후세인 전(前) 대통령 치하의 이라크에 유엔 제재를 어기고 무기 관련 물자를 공급한 외국 기업 가운데는 한국 업체도 포함돼있다고 뉴욕 타임스가 8일 보도했다. 타임스는 중앙정보국(CIA)의 이라크 무기사찰 활동 결과를 담은 이른바 `듀얼퍼보고서'에는 이라크의 재래식 무기 개발 프로그램을 지원하거나 후세인 전 대통령의대량살상무기(WMD) 제조에 사용됐을 수도 있는 물자를 공급 판매해온 업체의 소속국가로는 북한, 벨라루시 등 뿐만 아니라 한국, 중국, 요르단, 인도 등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이밖에도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키프로스, 이집트, 레바논, 그루지야, 폴란드, 루마니아, 대만, 이탈리아, 터키 등의 민간기업도 거론했으나 구체적으로 이들이 어떤 물품을 공급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타임스는 이라크에 가장 적극적으로 선진 군사기술을 판매한 국가는 북한과 벨라루시이며 이들은 궁극적으로 미국 항공기를 공격하는데 사용된 레이더 기술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타임스는 이라크에 무기 관련 물자를 공급한 국가와 민간기업에 대해 미국 정부가 어떤 조치를 취할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제재가 가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cwhyna@yna.co.kr |
'자위대 파병 유엔결의 필요'
[YTN 2005-01-15 13:46:02] |
| '오노 요시노리' 일본 방위청 장관은 자위대를 해외에 파견하기 위해서는 상대국의 승인과 UN 결의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오노 장관은 어제 일본기자클럽 연설에서 해외파견 때마다 특별법을 제정하지 않아도 자위대 파견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 추진 중인 이른바 자위대파견 항구법 제정과 관련해 상대국의 양해와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요미우리 신문은 일본 정부가 UN 결의 없이도 분쟁지역 복구나 다국적군에 의한 분쟁처리 등 국제평화활동에 자위대를 파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항구법 주요 내용을 마련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마련한 법안 주요 내용에는 지금까지 허용되지 않았던 가벼운 치안 유지활동과 경호업무, 임무수행을 위한 무기사용도 허용하는 내용이 들어 있다고 요미우리는 전했습니다. |
“이라크 포로학대는 상부지시”
[경향신문 2005-01-14 18:26:24] |
| 이라크 아부 그라이브 수용소 포로학대 사건의 첫 재판이 진행중인 가운데 포로학대가 상부의 지시에 따른 것이라는 증언이 나왔다. |
앰벌은 2003년 공개된 포로학대 사진에서 신원이 확인된 후 자신의 유죄를 인정하고 퇴역한 바 있으며, 그레이너 상병은 수감자 학대 및 폭행, 직무유기, 음란행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그레이너 상병과 같은 수용소에서 근무했던 앰벌은 “수사관들이 수감자들을 데리고 와 그들을 어떻게 다룰지를 설명해 줬다”면서 “한 민간인 수사관은 헌병들에게 신문 전에 수감자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놓도록 지시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 자신이 이 수용소에서 근무할 때 그레이너 상병과 성관계를 갖기 시작했다고 처음으로 시인했다. 그레이너 상병은 이번 사건으로 기소된 또다른 여군 린디 잉글랜드 일병과도 성관계를 가져 최근 아기를 낳게 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레이너 상병의 변호인은 혐의 사실들을 부인하면서 수감자들에게 벌거벗은 인간 피라미드를 만들도록 강요한 것은 그들이 안보를 위협하는 존재였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레이너 상병은 아부 그라이브 수용소 포로 학대사건으로 기소된 7명 중 첫번째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다른 3명의 병사들은 유죄를 시인한 바 있다. 〈워싱턴|정동식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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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악관과 청와대 그리고 국정원과 cia 또한 한국과 미국의 방송국들의 살인자들과 범죄자들이 저지르고 있는 No 45" 에서 계속해서
* "미국과 한국 정부의 (백악관과 청와대에서 국정원과 cia 그리고 기독교와 천주교를 포함한 방송국들과 기타 재벌 기업들과 공기업들을 동원을 하여서 저지르고 있는) 완전 범죄의 살인의 학살 그리고 고문들에 사용이 되어진 범죄의 기계들과 수법들에 관련이 되어진 기사들 중에서 : No 41 (가장 사악하고 잔인하며 더러운 기생충 새끼들인 살인자 곧 범죄자들이며 강도의 <마귀의> 소굴들이고 적 그리스도들인 기독교와 천주교 방송국들과 방송인들 그리고 목사들과 신부들 또한 전도사들과 적 그리스도인들에 <마귀와 사탄의 크리스찬들에> 대한 기사들 중에서)" 에서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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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joins.com/yj7373/8859236 |
@ 김무성총장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프로펫 이님에 대한 근거 기사들 중에서)
* 뉴스 기사 읽고 한 마디 :
이 기사는 미국에서부터 세계의 각 나라에 알려져 있는 예수님의 종이신 프로펫 이님과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은혜를 악으로 갚고 하루 24시간 12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한국에서 공권력의 국가 보안법으로 저질러지고 있는 학대와 혈압을 올리는 고문들 그리고 강탈과 파괴 또한 강간과 거짓으로 조작이 되어진 범죄의 방송들과 끼어 넣기 식의 범죄의 방송들에 대한 관련 기사들 중에 하나이다.
지금도 프로펫 이님과 프로펫 이님의 가족들에게 범죄들과 범행들을 저지르고 있는 살인자들이 바로 전,현 대통령들인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빌 크링턴, 힐러리 크링턴, 부시, 부시의 아버지 이며 또한 한국과 미국의 기독교를 포함한 tv와 라디오 방송국들의 방송인들이고 재벌 회사의 회장들이며 또한 기독교 단체들이고 한국과 미국의 여당과 야당들의 국회의원이라고 하는 것들이며 외교관을 포함한 장관이라고 하는 것들이다. 또한 국정원과 cia 그리고 국민의 세금으로 돈을 주고 고용을 한 '망원'이라는 저질의 한국 살인자 년.놈들이다.
* 밑에 있는 관련 기사와 근거의 자료들 그리고 내용들을 확인들을 하기 바란다.
*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 http://blog.joins.com/yj7373/6703614
*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No 2 : http://blog.joins.com/yj7373/6726562
* 3번째 내용증명 kbs 한국방송 정연주 사장에게 : http://blog.paran.com/alona/14594530
* kbs 한국방송 살인자와 강도들의 집단에 대한 근거 자료들 중에서 (통화 내용) : http://blog.paran.com/alona/22411059
* 방송위원회 최민희 부위원장 귀하 (빠른등기) : http://blog.paran.com/alona/12567470
* CBS 기독교 방송에 보낸 첫번째 내용증명 : http://blog.empas.com/alona3/17306578
* CBS 기독교 방송에 보낸 2차 내용증명 : http://blog.empas.com/alona3/17337283
* CBS 기독교 방송에 보낸 3차 내용증명 : http://blog.empas.com/alona3/17366950
* 살인자들과 강도들의 소굴인 cbs 기독교 방송국에 보낸 4번째 내용증명 :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961901
* CBS 기독교 방송에 보낸 빠른 등기 2007년 6월 13일 :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961902
* cbs 기독교 살인자와 강도들의 집단에 대한 근거 자료들 중에서 (통화 내용) : http://kr.blog.yahoo.com/jung_yon_2000/961903
* 기타 관련 기사들과 관련 내용들의 자료들을 (백악관, 민주당과 공화당의 대통령과 대통령 후보들, 교황청, 유럽연합과 프로펫 이님께서 연락을 취한 공문들, 근거 자료 기사들, 기타 등) 본인의 블로그와 카페 그리고 클럽에서 확인을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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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기사들 중에서 :
김무성총장 “X파일에 DJ정권 엄청난 사건” [문화일보 2005-08-02 13:44]
한나라당 김무성 사무총장은 2일 옛 안기부(현 국정원)의 불법도 청 사건과 관련, “우리가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도청 테이프에 ) 열린우리당의 모(母) 정당인 국민의 정부 시절 있었던, 전 국 민이 경악할 엄청난 사건이 담겨 있다는 정보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장은 이날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이 같이 주장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김 총장은 이어 “역대 정권의 불법도청행위가 있었고, 현 정권 에서도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모두의 고민으로, (열린우리당은) 너무 정략적으로 악용하는 것은 중단 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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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펫 이 (Prophet Yi, Jung Yon , 李 政 演) 님에 관한 근거 자료들 (공문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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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단어들이 짧고 쉬우므로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들도 사전을 조금 찾으면 쉽게 해석 할 수가 있을 것임.
미국의 사회에 문제점에 대한 나의 아이디어의 정책을 듣고 싶으며 보내 달라는 내용이었다.
위의 사진에 공문을 해석해 보면 그 내용을 확인할 수가 있을 것이다. (1993년)
그 이후에도 미국의 민주당에서 정치인들을 위한 그리고 당원들을 위하여 워싱턴에서 열리는 파티에 초대를 받았으나 나는 가지를 않았으며 거절 하였다.
그러나 모두 거절 하였다.
李 政 演
(두번째 백악관에서 온 공문 서류 겉 봉투)
이어지는 내용
# by | 2009/10/22 16:46 | 종합게시판

2001년 9·11테러 이후 조지 W 부시 미 행정부의 대테러 전쟁의 법률적 토대를 제공했던 한국계 존 유 캘리포니아 버클리대 법대 교수(사진)를 상대로 테러 용의자가 소송을 제기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