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 살리기 학부모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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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나라와 사회 그리고 가정의 뿌리가 되는 올바른 교육들을 만들고 돌보기 위한 모임이며 카페입니다.    많이들 참석하시고 동참하시기를 바랍니다.
 
2009년 9월 18일   李  政  演
 
 
 
공교육살리기 학부모연합            http://cafe.daum.net/ps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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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살리기 학부모연합

창립초대장

 

  공교육인 학교가 시대변화에 따른 다양한 교육수요를 외면하고 기존의 획일적 교육을 강요하며 변화와 노력을 게을리 한 결과, 무책임한 학교에서 학생들은 흥미를 잃고 불안한 학부모는 사교육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제 공교육을 살리면 사교육이 줄고 사교육비가 줄면 가정과 지역의 경제가 사는 선순환의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시스템을 마련해야 합니다. 인문계 중심 입시 위주에서 문화 예체능 분야로 확대, 변화되는 현실에 부응하고 학교 선택권 회복과 맞춤형 교육을 통한 공교육을 살리는 일에 함께 합시다.

  공교육살리기 학부모연합(약칭 공학연)은 7월 23일 첫 준비위원회를 시작으로 네 번의 준비모임과 발기대회 그리고 또 한번의 준비모임을 거쳐 창립총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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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연 소개

 

 

1. 명칭 : ‘공교육살리기 학부모연합’

 

1)공교육(公敎育) : 학교를 통한 교육을 공교육이라 합니다. 공교육은 사교육(私敎育)과 반대되는 개념이 아니라 영역이 다른 개념입니다. 공교육에는 국,공,사립이 있는데 사립과 사교육이 혼동되고 있습니다. 사립학교도 공교육입니다. 의무교육은 공짜가 아니라 국민의 세금으로 국가의 위임을 받아 실시하는 공교육의 기본입니다. 그래서 교육주권은 학부모에게 있습니다.

 

2)살리기 : 공교육의 붕괴 혹은 공교육이 죽었다는 이야기는 공교육이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 책임을 국가에게만 물을 수 없고 교육주권을 가진 학부모도 함께 져야 합니다. 그래서 학부모가 공교육을 살리겠다고 나서는 것입니다.

 

3)학부모 : 우리 국민은 자녀가 있든 없든 모두 학부모입니다. 국가와 지역사회는 가정이 모여 만든 사회구성체이고, 자녀는 다음 세대를 이어갈 동량입니다. 그래서 국민은 누구나 공교육인 학교교육에 관심을 갖고, 불신 받는 학교교육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4)연합 : 연령에 따른 학교급별 학부모가 있고, 자녀의 관심과 재능에 따른 계열별 학부모가 있습니다. 지역과 학교가 달라 강한 결속과 조직으로 뭉치기 어렵지만 공교육을 살리려는 학부모들이 각종 세미나와 공청회, 성명서 발표 를 통해 학부모의 뜻을 사회에 전달하려는 연합체입니다.

 

 

 

 

2. 단체의 목적

 

공교육살리기 학부모연합은 공급자 중심의 교육시스템에서 수요자 중심의 교육시스템으로 전환하게 하기 위한 학부모단체 및 개인 학부모 연합체입니다.

 

3. 공학연의 사업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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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프로펫이 | 2009/09/21 22:00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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